카테고리: 사진

[ 스크랩 ] 6개월간 태양 궤적을 한 화면에… 어떻게 찍었을까

사진을 찍는 의성어를 ‘찰칵’이라고 합니다. 셔터 막이 열리는 소리가 ‘찰’이라면 ‘칵’은 닫히는 소리입니다. 이 순간 빛이 렌즈 구멍을 통해 들어와 이미지가 필름(센서)에 맺힙니다. 사진을 ‘순간의 미학’이라고 합니다. 하지만 사진이 짧은 순간만 기록하는 것은 아닙니다. 이론적으로는 무한대에 가깝게 오래 찍을 수 있습니다. 이를 장노출 사진이라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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